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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마케팅협동조합(이사장 최용석)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 28일 글로벌 부동산 브랜드 리맥스와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고 부동산 중개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리맥스는 전세계 100여개국에 진출해 7100여개가 넘는 가맹점과 11만명 이상의 에이전트를 거느리며 세계 최대 부동산 네트워크를 가진 글로벌 회사다.

 

건설부동산마케팅협동조합은 현재 새로운 미래사업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부동산 중개에서 교육, 건축자재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수익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최용석 이사장은 이번 부동산 글로벌 브랜드 리맥스와 제휴로 보다 체계적이고 강력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서비즈 시스템을 구축한 셈이라며 브랜드의 전문성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마케팅 능력, 그리고 촘촘한 네트워크를 접목시켜 보다 선진화된 부동산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출범한 건설부동산마케팅협동조합은 안정적인 자금운영과 신규사업에 대한 성과로 매년 출자배당률 10%에 대한 수익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80여개 회사 및 개인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다.